라이즈, 인기 뜨겁다…7월 첫 단독 콘서트 선예매로 전석 매진

정혜원 기자 2025. 5. 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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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이즈가 3일간 열리는 첫 단독콘서트를 전석매진 시키는 저력을 펼쳤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공연이 공식 팬클럽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오는 7월 4일~6일 서울 KSPO돔(구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앞서 라이즈는 2024년 첫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로 5월 잠실실내체육관 공연과 9월 KSPO돔 공연까지 데뷔 후 서울에서 개최한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된 바 있어, 올해 첫 단독 콘서트 투어로 새롭게 쌓아갈 커리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라이즈는 지난 19일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를 발매했으며, 국내외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는 타이틀 곡 '플라이 업' 외에도 수록곡 9개 트랙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차트인에 성공한 만큼, 첫 단독 콘서트에서 펼칠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라이즈는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 곡 '플라이 업'과 수록곡 '잉걸'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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