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尹, 내란 행동 지속…구속영장 다시 청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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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검찰은 다시 윤석열 구속 영장을 청구하고 사법부는 불구속 취소 혹은 법정 구속으로 내란행위를 중단시키길 바란다"고 직격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란 우두머리로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된 윤석열이 부정선거 영화를 관람, 특히 계엄을 선포하는 장면에서 박수를 치는 것은 내란 행동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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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원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dt/20250522123514434fomm.jp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검찰은 다시 윤석열 구속 영장을 청구하고 사법부는 불구속 취소 혹은 법정 구속으로 내란행위를 중단시키길 바란다"고 직격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란 우두머리로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된 윤석열이 부정선거 영화를 관람, 특히 계엄을 선포하는 장면에서 박수를 치는 것은 내란 행동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전날 서울 동대문구의 한 영화관에서 이영돈 PD와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기획·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했다.
박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유감 입장을 표명했지만 부정선거 주장은 윤석열 자신이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말인가"라며 "또한 현직 대통령으로서 자신이 치른 지난 총선이 부정선거였다는 말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저는 시종 윤건희(윤석열+김건희)의 구속 수감으로 사회와 격리가 필요하다 주창했다"며 사법부의 윤 전 대통령의 불구속 취소 혹은 법정 구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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