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김남주, 80평 정원 딸린 삼성동 집 최초 공개 “생각보다 안 커” (안목의 여왕)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남주가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5월 22일 김남주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데뷔 첫 단독 예능에 도전한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남주는 가족들과 20년 거주한 삼성동 전원주택을 첫 공개했다.
유러피안 감성이 물씬 풍기는 깔끔한 거실은 화이트 톤의 가구들이 가득했다. "다른 집인 줄 알았다"는 제작진의 폭로에 김남주는 "진짜 나쁘다"고 울상을 지으며 "살면서 왜 그렇게 필요한 게 많은지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 이렇게 살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거실이 아이들 용품으로 꽉 찼다. 근데 아이들이 크고 나니까 장난감 말고 잡동사니들이 많다. 근데 어제 저쪽 방으로 다 넣어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주의 집은 80평 정원이 딸려 있었다. 김남주는 "정원이 집보다 넓다. 제가 집을 지을 때는 골조를 허물지 못하게 하셔서 옛날 주택 그대로 지어 집이 그렇게 크지 않다"며 "이 집을 지은 지 20년 됐다. 외관은 20년 됐지만 거실은 아이들 때문에 한두 번 정도 좀 바꿨다"고 설명했다.
초록색 대문에 대해선 "문이 많이 낡았다. 오래된 걸 좋아하고 클래식한 걸 좋아한다"고 취향을 밝혔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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