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첫 단독 예능에 풀메이크업 열정 “조회수 잘 나와야” (안목의 여왕)

장예솔 2025. 5. 22. 12: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남주 공식 채널 캡처
김남주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데뷔 32년 차 배우 김남주가 첫 단독 예능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5월 22일 김남주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데뷔 첫 단독 예능에 도전한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남주는 집을 찾아온 제작진 인원에 놀라며 "원래 이렇게 많은 인원이 오시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첫 촬영이라서 그렇다"고 하자 김남주는 "저도 첫 촬영이라서 풀메이크업이다. 다음부터는 나도 내추럴하게"라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20년 거주한 삼성동 전원주택을 첫 공개한 김남주는 "저한테 이런 일이 온다"면서 "조회수가 잘 나온다면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