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연말 정규 앞두고 활동 열심이네…오늘(22일) 컴백

이민경 2025. 5. 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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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딕펑스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새 앨범을 선보인다.

딕펑스(김태현, 김재흥, 김현우, 박가람)는 22일 EP 시리즈 'Spectra : RGB'의 두 번째 챕터 'Spectra : G'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회화적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딕펑스는 전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Flashback'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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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제공 = 호기심 스튜디오


밴드 딕펑스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새 앨범을 선보인다.

딕펑스(김태현, 김재흥, 김현우, 박가람)는 22일 EP 시리즈 'Spectra : RGB'의 두 번째 챕터 'Spectra : G'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회화적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Flashback'과 수록곡 'Below the Stars'까지 총 2곡이 담겼다.
 
'Flashback'은 청춘의 아련함을 그린 곡이다. 레트로한 로즈 일렉트릭 피아노와 기타, 안정된 리듬의 조합이 감성을 극대화하며, 절제된 보컬이 대비를 이룬다.
 
김현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Below the Stars'는 별빛 아래 터지는 사랑의 순간을 그려낸다. 다양한 악기와 코러스가 어우러져 위트 있고 직설적인 감정을 표현했다.
 
딕펑스는 전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Flashback'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대단한 무언갈 찾아 뜬구름처럼 방황하던 시간 / 이젠 되돌릴 수 없는 후회만이 남았어"라는 가사가 삽입돼 곡의 메시지에 대한 관심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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