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구글 유튜브 음악 제외한 동영상 단독 상품 출시키로
배재만 2025. 5. 22. 12:01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김문식 시장감시국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 공정위 기자실에서 구글이 위반 혐의와 관련해 신청한 동의의결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유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이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와 음악 서비스가 결합한 '유튜브 프리미엄'과 유튜브 음악 단독 서비스인 '유튜브뮤직프리미엄'상품만을 판매하고 유튜브 동영상 단독 상품은 판매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공정위의 조사가 실시되자 구글이 공정위에 동의의결을 신청했다. 신청안은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유튜브 동영상 단독 상품을 현재 해외에서 출시된 '유튜브프리미엄라이트' 요금제와 동일한 상품으로 출시한다는 것이다. 2025.5.22
scoo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팩트체크] "춥게 살았는데"…1월 아파트 관리비 유독 오른 이유는 | 연합뉴스
- '왕사남' 흥행에 '조선왕조실록' 책 인기…소설 재출간도 잇따라 | 연합뉴스
- '충주맨' 생활 끝낸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 연합뉴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제공한 공범 자진 출석 | 연합뉴스
- 美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 연합뉴스
- 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졸음운전 차량에 스러진 16살 외동딸, 장기기증해 6명에 새 생명 | 연합뉴스
- "앉으세요" 버스 기사 요구에 주먹질…술 취한 60대 승객 붙잡혀 | 연합뉴스
- 가상 무속인 내세워 '가스라이팅' 87억 갈취…검찰 수사로 덜미 | 연합뉴스
-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배구연맹, 법원판결 주시(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