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 4번' 장영란, 콩트 울렁증 고백 "땀에 흠뻑 젖었다" (A급 장영란)
김태형 기자 2025. 5. 22. 12:00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콩트 울렁증'을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유튜브 대세 1위 랄랄이 장영란에게 신신당부한 한마디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의 부캐인 시어머니 이명화와 시이모가 예고 없이 집을 찾아온 상황극으로 꾸며졌다. 이명화가 "며늘아기 어디 갔어?"라고 묻자, 심진화는 "오늘 일 보러 가셨는데 연락 안 하고 오셨나 봐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명화는 "내가 아들내미 집 오는데 연락하고 와야 돼요?"라며 자연스럽게 소파에 앉았다. 연락도 없이 갑자기 불쑥 찾아온 두 사람의 모습에 심진화는 "이 집은 다 교양이 없나 봐"라고 토로했다.
이어 장영란이 등장했다. 시이모는 장영란을 보더니 "그런데 가만 보니까 옛날에 결혼식장에서 본 눈이 아니다. 그때는 눈이 이렇게 또렷하지 않았다"며 의심을 품었다. 이어 "눈구멍을 완전히 까부렸구먼"이라고 하자, 장영란은 "저 똑같다"며 웃었다.
이명화가 "저 독사 같은 눈으로 8번 수술을 하고"라는 멘트를 날리자 장영란은 결국 "어머니 4번이에요. 몇 번 말씀드렸잖아요. 4번이라고"라며 실토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상황극이 종료된 후 장영란은 "나 너무 어렵다. 땀이 엄청 났다"며 "나 (콩트) 울렁증 있나 봐. 다시는 콩트 시키지 마세요"라고 울먹여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임신했다" 협박한 20대 여성 고소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수천만원 사기 혐의로 피소
- '조사 웃다 끝났다'던 지드래곤, 마약 누명 첫 심경 "당당해" [ST이슈]
- "허위사실" 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강력 법적 대응…원빈도 선긋기 [종합]
- '방송 활동 중단 선언' 백종원, 사과 영상 댓글창 막았다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