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경찰, 지귀연 판사 '술 접대 의혹' 현장점검 시도‥문 닫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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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술 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과 관할 구청이 현장 점검을 위해 해당 주점을 방문했지만, 문이 닫혀 있어 점검에는 실패했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1993년부터 단란주점으로 신고하고 영업을 해 오다 지 부장판사의 '술 접대' 의혹이 제기된 뒤엔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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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술 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과 관할 구청이 현장 점검을 위해 해당 주점을 방문했지만, 문이 닫혀 있어 점검에는 실패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청과 강남경찰서는 어제저녁 9시 반쯤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해당 단란주점을 찾아 실제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려 했지만, 문을 닫은 상태여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1993년부터 단란주점으로 신고하고 영업을 해 오다 지 부장판사의 '술 접대' 의혹이 제기된 뒤엔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 등은 지 부장판사가 '고급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사진을 공개했으며,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846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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