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내 출근길 운전기사 반대 “그 시간에 푹 자라, 성인 자립심 중요”(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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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자립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그냥 푹 주무시기 바라겠습니다. 혼자 하는 버릇 들여놔야 됩니다. 언제까지 남의 도움을 받아야 됩니까? 누구건 간에 혼자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자립을 시켜야 됩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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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자립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사연자는 "아내가 제 차로 주 5일 아침 출근을 시켜주면 용돈 10만 원을 올려준다는데요. 1시간 일찍 일어나서 출근시켜줄까요? 용돈을 과감히 포기하고 잠이나 더 잘까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그냥 푹 주무시기 바라겠습니다. 혼자 하는 버릇 들여놔야 됩니다. 언제까지 남의 도움을 받아야 됩니까? 누구건 간에 혼자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자립을 시켜야 됩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혼자다 항상 이런 생각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자립을 시켜야 됩니다. 아시겠죠. 절대로 도와주지 마시고 성인은 꼭 자립할 수 있도록. 본인이 벌어서 학비 내고 본인이 벌어서 생활비 할 수 있도록. 자립을 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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