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택가 텃밭서 탄창·공포탄 발견…"대공 혐의점 없어"
김정화 기자 2025. 5. 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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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주택가 텃밭에서 탄창과 공포탄이 발견됐다.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과 군은 현장으로 출동해 탄창과 공포탄을 확인했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한 군은 탄창과 공포탄을 현장에서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탄창과 공포탄은 안전하게 수거했고 이와 관련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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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경찰서. 2023.11.08. jungk@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14856212ilww.jpg)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의 한 주택가 텃밭에서 탄창과 공포탄이 발견됐다. 군은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봤다.
22일 대구 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7분께 수성구 신매동의 한 텃밭에 '탄피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과 군은 현장으로 출동해 탄창과 공포탄을 확인했다. 발견 장소는 집터를 허물어 만든 텃밭이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한 군은 탄창과 공포탄을 현장에서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탄창과 공포탄은 안전하게 수거했고 이와 관련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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