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내 거취?" "날 안 믿어?"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쌓인 '한' 터뜨린 포스테코글루 감독
박진형 PD 2025. 5. 22. 11:45
손흥민의 토트넘이 17년 동안 이어진 무관의 한을 풀고 유로파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부진한 리그 성적으로 그간 뭇매를 맞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묵힌 한을 풀었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우승 직후 기자회견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박진형 PD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극기 두르고 우승컵 번쩍…손흥민, '무관의 한' 풀었다
- 단둘이 있는데 쓰러진 아빠…'2살짜리 아기'가 구해냈다
- 강남 한복판서 강아지 집단 유기…"처참" 상태 어땠길래
- 마트로 뛰어 들어온 아이 모습 깜짝…경찰 출동 무슨 일
- 멀쩡히 주차한 차 돌연 증발…공무원 소환조사받은 이유
- 고대 주점 메뉴판에 '시끌'…"계엄이 장난?" [대선네컷]
- 교사들에 '띠링', 발신처 국민의힘…'임명장' 논란
- 영화관 나타난 윤…계엄 선포 장면에 객석서 "와!"
- 600년 문화재가…물줄기 쏟아지듯 굉음 내며 '와르르'
- "착용하면 초능력" 10년 만에 공개…시장 뒤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