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대선 후보들 지역 관련 공약, 정책 구체성과 차별성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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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이제 십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각 후보들마다 대구·경북 지역 유권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공약이나 정책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새 정부가 인수위원회 없이 곧바로 출범하는 만큼 지역 현안의 공약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박찬우 경상북도 정책기획관 "새로운 산업, 양자산업이라든지 AI 쪽이 반영이 미흡한 거 같고요. 특히 문화콘텐츠라든지, 포스트 APEC 사업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지역에 맞게 공약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라며 구체성과 차별성이 부족하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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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이제 십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각 후보들마다 대구·경북 지역 유권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공약이나 정책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새 정부가 인수위원회 없이 곧바로 출범하는 만큼 지역 현안의 공약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박찬우 경상북도 정책기획관 "새로운 산업, 양자산업이라든지 AI 쪽이 반영이 미흡한 거 같고요. 특히 문화콘텐츠라든지, 포스트 APEC 사업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지역에 맞게 공약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라며 구체성과 차별성이 부족하다 했어요.
네, 대선 후보들 여러분, 지역을 살리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 말로만 하지 말고 구체적 공약과 정책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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