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 故 천병년 회장 장녀 천희정 대표이사 취임
오정인 기자 2025. 5. 22. 11:3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희정 대표이사. (자료: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는 천희정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천 대표는 지난 16일 작고한 창업주 천병년 회장의 장녀로 2019년 입사해 홍보팀장, 전략기획실장, 미래전략기획실장 등을 지냈습니다.
특히 기업 성장 네트워크 확장, 신사업 기획,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 등 미래 사업 방향성을 주도해왔다고 우정바이오는 전했습니다.
천 대표는 "선대 회장이 강조한 '혁신과 행동'의 경영철학을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며 "우정바이오가 신약 개발 생태계의 중심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학 졸업한 우리 애 어쩌나'…채용공고 씨 말랐다는데
- 비트코인, 사상 첫 11만달러 돌파
- "물장사로 먹고살기 어렵네"…단골 주점도 폐업
- 한국거래소 찾은 김문수…"박스피 오명 걷겠다" [대선 2025]
- '쌀이 모자라, 쌀이 모자라'…日 증산으로 정책 전환
- 삼성바이오 분할…'R&D 전담' 삼성에피스홀딩스 설립
- 꿩 대신 닭이라도?…비싼 아파트 대신 빌라 산다?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합동조사단 구성…전 과정 들여다본다
- '본인확인' 6개 시중은행서 개방…"주민번호 없이도 가능"
- '11월 11일 외국인이 더 챙기겠네'…해외서 난리 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