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연습생 출신, 걸그룹 센터상 시절 사진 공개 “현재는 77.7㎏”(줄여주는비서들2)

박수인 2025. 5. 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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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 캡처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 캡처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 캡처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의뢰인이 '줄여주는 비서들2'에 등장했다.

5월 21일 방송된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에는 가수 데뷔를 준비했던 전직 걸그룹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의뢰인 강수희 씨가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의뢰인 강수희 씨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김성은은 "배우 느낌이 있지 않나. TV에서 본 것 같은 연예인 느낌이다"며 감탄했고 장성규 역시 "다 씹어드셨겠다. 그냥 걸그룹이 아니라 걸그룹 센터상이다. 걸그룹 하다 배우로 전향한 느낌"이라고 전했다.

강수희 씨는 아이돌 연습생이 된 이유에 대해 "제가 원래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소속사는 아니고 댄스팀에 들어갔었다"고 밝혔다.

강수희 씨의 과거 최저 몸무게는 162cm에 49kg이었으나 현재 몸무게는 77.7kg이라고. 세 번의 출산을 겪었다는 강수희 씨는 "임신 때도 살이 찌긴 했지만 낳고 빼고 낳고 빼고 했는데 체질이 변했는지 어느 날 보니까 이렇게 돼 있더라"며 살이 찐 이유를 알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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