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얼굴이 류경수·박지영 손만하네..20대라고 해도 믿겠어 [RE:스타]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박보영이 볼하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박보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미지의 서울 곧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배우 류경수, 박진영과 함께 양쪽에 볼하트를 하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한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트 속에 들어와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드러냈다. 그는 홀터넥 스타일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검정색 흑발인 모습으로 밝은 에너지를 뽐내 동안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볼하트가 이렇게 잘어울린다니" , "너무 사랑스러워요" , "이 조합 그대로 쭉 응원합니다" 등의 열띤 호응을 보였다.
박보영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한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극 중 박보영은 쌍둥이 자매인 유미지와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와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까지 총 4명의 인물을 연기한다. 그가 보여줄 1인 4역 연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보영과 함께 최근 영화 '야당' 등에 출연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류경수와 그룹 'GOT7' 출신의 박진영이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06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이다. 최근 그는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조명가게', 넷플릭스 '멜로무비'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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