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경주 앞 바다서 실종된 나홀로 조업선 이틀 째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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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낮 12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남동방 2km 해상에서 조업 중 실종된 1톤 어선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해경은 A 호에 부착된 V-PASS 마지막 신호 발신 지점을 중심으로 다이버를 투입 수중 수색과 해경 함정 8척과 해군 헬기 등 2대가 수색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1인 조업선의 경우 출항 후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있는데 A 호와의 통신이 두절돼 수색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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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낮 12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남동방 2km 해상에서 조업 중 실종된 1톤 어선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A 호에는 70대 선장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A 호에 부착된 V-PASS 마지막 신호 발신 지점을 중심으로 다이버를 투입 수중 수색과 해경 함정 8척과 해군 헬기 등 2대가 수색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1인 조업선의 경우 출항 후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있는데 A 호와의 통신이 두절돼 수색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과 군, 유관기관과 함께 육상 수색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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