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허성태, 조직 보스 된다…정해인·하영과 '이런 엿 같은 사랑'

장진리 기자 2025. 5. 22. 11: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허성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허성태가 ‘이런 엿 같은 사랑’에 합류한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허성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에 출연한다.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이 데몬’ 등으로 설레는 로맨스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장한 PD가 연출하고, ‘유 레이즈 미 업’ 이후 4년 만에 김장한 PD와 재회하는 모지혜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허성태는 조직 보스 역을 맡아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낸 만큼 ‘이런 엿 같은 사랑’에서는 정해인, 하영 등 특급 대세 배우들을 만나 어떤 강렬한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허성태는 ‘터널’, ‘크로스’, ‘친애하는 판사님께’, ‘왓쳐’, ‘괴물’, ‘붉은 다심’, ‘인사이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크래시’ 등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극을 하드캐리하는 ‘신스틸러 배우’로 사랑받아왔다.

‘오징어게임’을 통해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허성태는 ‘카지노’로 ‘월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고, 연기 외에도 ‘부산촌놈 인 시드니’ 등 예능에서 소탈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굿보이’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