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관우, 첫 영화 주연작서 ‘아들 바보’
이정연 기자 2025. 5. 22. 11:03

가수 조관우가 ‘아들 바보’로 변신했다.
그는 6월 개봉하는 영화 ‘세하별’에서 아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아빠 태원 역을 맡고 부성애 연기를 펼친다.
영화는 태원(조관우)과 사고로 꿈을 잃은 아들 칠성(장윤서)이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다.
히트곡 ‘늪’, ‘꽃밭에서’, ‘겨울 이야기’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조관우의 스크린 첫 데뷔작이라는 점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에 앞서 22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들 바보 ‘태원’과 아빠 바라기 ‘칠성’이 함께 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는 행복한 순간을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로 담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이어 서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별’같은 존재인 아빠와 아들이 하늘의 별을 보며 어떤 꿈을 그릴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함께 떠나실래요?”라는 카피가 더해져 6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따뜻한 가족 영화 탄생을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의 일러스트는 다양한 영화 포스터는 물론이고 출판물 그림을 작업해 온 일러스트레이터 함주해 작가가 작업해 특별함을 더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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