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선예매로 '전석 매진'
홍혜민 2025. 5. 22. 10:58

그룹 라이즈(RIIZE)가 첫 단독 콘서트 선예매에서 KSPO DOME 3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21일 오후 멜론 티켓을 통해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라이즈 공식 팬클럽 브리즈 멤버십 회원 대상 선예매가 진행됐다.
이번 선예매에서 라이즈는 모든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라이즈의 첫 단독 콘서트인 '라이징 라우드'는 7월 4~6일 서울 KSPO DOME 공연에서 시작해,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라이즈는 앞서 지난해 첫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RIIZING DAY)'로 5월 잠실실내체육관 공연과 9월 KSPO DOME 공연까지 데뷔 후 서울에서 개최한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된 바 있어, 올해 첫 단독 콘서트 투어로 새롭게 쌓아갈 커리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라이즈는 지난 19일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를 발매한 뒤 타이틀 곡 '플라이 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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