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아이들 미연과 만났다 [엘피룸]

김수진 기자 2025. 5. 22. 10: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사진제공=딩고

씨엔블루 정용화가 아이들 미연과 만났다.

정용화는 22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 토크쇼 '엘피룸(LP ROOM)' 일곱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정용화의 '엘피룸'은 아티스트의 인생을 한 편의 영화에 비유해 OST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가는 뮤직 스토리 토크쇼다. LP판이 가득한 바이닐샵 무드의 공간에서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이들의 미연이 게스트로 출격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 "자타공인 공주님"이라며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넨 정용화는 "실물 제일 예쁘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들었다"라고 덧붙이며 미연의 눈부신 비주얼을 극찬한다.

미연은 지난 19일 발매한 아이들의 미니 8집 앨범 '위 아(We are)'에 대해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고 소개하는 한편, "팀명에서 '여자'를 빼고 아이들로 활동하게 됐다"라며 새로운 도약을 알린다. 또한 재계약에 대한 비하인드와 멤버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입담을 뽐낸다.

미연이 찐친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면 부르고 싶은 노래로 꼽은 다비치의 '8282' 듀엣 무대도 펼쳐진다. 정용화와 미연의 단단한 음색과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이 어우러진 라이브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용화의 '엘피룸' 일곱 번째 에피소드 아이들 미연 편은 22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