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경, 바다의 날 맞아 수중·연안 정화 활동

2025. 5. 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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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가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어제(21일) 수중과 연안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강릉항에서 11개 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해 수중과 연안에서 벌인 정화활동을 통해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강릉해경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해양 환경 사진 전시회도 마련했습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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