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경, 바다의 날 맞아 수중·연안 정화 활동
2025. 5. 22. 10:46
강릉해양경찰서가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어제(21일) 수중과 연안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강릉항에서 11개 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해 수중과 연안에서 벌인 정화활동을 통해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강릉해경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해양 환경 사진 전시회도 마련했습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계엄 선포문·포고령, 노상원 작성 가능성″…수사 중
- 이재명, 기본사회 공약 발표…″생애소득 보장·공공의료·주4.5일제″
- ‘기타맨’ 감독 “故 김새론 연기 열정에 캐스팅 밀어붙여”
- 이준석, 단일화 구애에 ″모든 전화 수신 차단″ 초강수
- [단독] ″화장실 다녀올게요″...경찰서에서 조사 받다 도주한 60대 지명수배자 덜미
- '전과 17범' 대선 후보 송진호…군소 후보 TV 토론 등장
- 김정은 참석한 진수식서 구축함 파손…″용납 못할 범죄적 행위″
- AI가 읽어낸 100만 댓글 속 민심은? [AI가 답해요]
- MBC, 고 오요안나 '괴롭힘 지목' 기상캐스터와 계약 해지
- '무관 탈출' 손흥민 ″오늘만큼은 저도 토트넘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