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자산 개발 활성화한다…"민간투자 촉진"

박연신 기자 2025. 5. 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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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민간투자 관심도를 촉진하기 위해 고속도로 자산 사업개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21일) 판교 한국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건설·물류·휴게시설·신재생에너지 분야 40개사를 초청해 도로 자산을 활용한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개발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사업개발 사례와 향후 사업 공모 계획 등 공유를 통해 민간투자 관심도 제고 및 참여를 촉진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공사는 참석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남드림 환승형 복합휴게시설’과 같은 민간 개발 사례와 함께 개발 후보 부지 현황 및 2025년도 공모사업 계획 등 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신사업 분야에서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민간투자 개발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해 개선점을 파악하고 업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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