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우울증 고백? 의미심장 SNS에 우려 "자책감, 사라지고 싶어"[SCin스타]
백지은 2025. 5. 22. 10:42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클론 강원래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남겼다.
강원래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우울증일 때 자주 하는 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강원래가 작업한 그림을 찍은 것이다. 강원래는 '푹 자고 싶다',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나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그냥 피곤해서 그래', '의미없음', '재미없는 일상', '누가 날 찾아', '자책감', '사라지고 싶다'는 등의 부정적인 문구로 그림을 완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작업물이 강원래의 현재 심경을 대변하는 것인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함께 클론으로 데뷔, '쿵따리 샤바라'를 시작으로 '초련' '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그러나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으며 클론 활동은 잠정 중단됐다. 이후 강원래는 2003년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강선 군을 얻었으며 다시 한번 재기에 성공해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 활동도 재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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