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희진, 서로 “귀여워” 플러팅‥멤버 핑크빛에 간미연도 응원(미식전파사)

박수인 2025. 5. 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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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미식전파사’ 캡처
채널S ‘미식전파사’ 캡처
채널S ‘미식전파사’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임원희,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5월 20일 방송된 채널S '미식전파사'에는 베이비복스 이희진,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임원희와 먹방을 함께 했다.

이날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앞니 플러팅이 뭔가. 싫으면 안 하셔도 된다"고 물었고 이희진은 "앞니 플러팅? 별 거 없다. 수지가 웃을 때 이렇게 웃더라. 저는 중년이니까 (앞니가) 더 도드라지게 웃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이를 보여줬다.

이를 본 임원희는 "귀여우시다. 그걸 또 해주시네"라며 쑥스러워 했고 간미연은 "저 잠깐 나가있을까요? 저는 유부녀여서"라며 둘만 남겨두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후 이희진 역시 임원희를 보며 "진짜 귀여우시다"고 했고 간미연은 "다음 식당은 두 분(이희진, 임원희)만 보내고 싶다. 그런 개인적인 마음이 든다"고 둘 사이를 응원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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