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입국·외국인청, 직원 대상 심리상담 '마음토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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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보호실 근무자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인사혁신처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와 연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마음토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음토닥'은 폐쇄 공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 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직원들은 심박수 검사 등 직무 스트레스 진단을 받고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관리 방안을 받는다.
송소영 청장은 "직원 정신건강이 조직 발전의 핵심"이라며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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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보호실 근무자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인사혁신처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와 연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마음토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음토닥'은 폐쇄 공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 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11일과 5월 15일 두 차례 운영됐다. 앞으로 매월 넷째 주에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참여 직원들은 심박수 검사 등 직무 스트레스 진단을 받고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관리 방안을 받는다.
송소영 청장은 "직원 정신건강이 조직 발전의 핵심"이라며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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