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 여름 휴가철 앞두고 전 세계 한인민박 3% 할인 `2025 한인민박 세일 페스타` 진행

정래연 2025. 5. 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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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황금연휴, 연말까지 미리 예약하면 숙박비 절감 가능

자유여행 플랫폼 민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 세계 한인민박 예약 시 횟수 제한 없이 3% 할인을 제공하는 '2025 한인민박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할인 혜택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투숙 일정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환율이 고공행진 중인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호텔보다 합리적인 숙박 대안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전망이다.

민다를 통해 예약 가능한 한인민박은 단순한 숙소를 넘어 여행 팁, 언어 소통, 아침 식사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 성수기는 물론, 10월 추석 황금연휴와 연말 여행까지 저렴하게 미리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예약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민다 관계자는 "호텔 가격 부담이 커진 시점에서, 한인민박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대안이 되고 있다"며 "1~2인에 적합한 가성비 숙소부터 4인 이상 가족여행에 맞는 프리미엄 감성숙소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올여름 여행부터 연말까지 여행 계획이 있다면 이번 세일 페스타를 활용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민다앱이나,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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