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손흥민 첫 우승 트로피 축하… "한국 축구의 새 역사"

유찬우 기자 2025. 5. 22.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며 손흥민의 첫 우승 트로피를 축하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팀 최초 한국인 주장, 손흥민 선수는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고, 그가 보여준 헌신 역시 눈부신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손흥민 선수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은 지난 20일 경기 의정부에서 유세 중인 이 후보. /사진=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며 손흥민의 첫 우승 트로피를 축하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팀 최초 한국인 주장, 손흥민 선수는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고, 그가 보여준 헌신 역시 눈부신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둬 우승컵을 차지했다.

그는 "'드디어 당신이 꿈에 그리던 10년의 헌신이 완성되는 순간'이라는 캐스터의 흥분된 한마디가 모두의 아침을 힘차게 깨운 오늘"이라며 "짜릿하게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에서 새벽을 지새운 많은 국민과 함께 저도 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유찬우 기자 threeyu3@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