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손흥민 첫 우승 트로피 축하… "한국 축구의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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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며 손흥민의 첫 우승 트로피를 축하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팀 최초 한국인 주장, 손흥민 선수는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고, 그가 보여준 헌신 역시 눈부신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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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팀 최초 한국인 주장, 손흥민 선수는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고, 그가 보여준 헌신 역시 눈부신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둬 우승컵을 차지했다.
그는 "'드디어 당신이 꿈에 그리던 10년의 헌신이 완성되는 순간'이라는 캐스터의 흥분된 한마디가 모두의 아침을 힘차게 깨운 오늘"이라며 "짜릿하게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에서 새벽을 지새운 많은 국민과 함께 저도 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유찬우 기자 threeyu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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