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지 선언한 손학규 "이재명에 나라 맡길 수 없어"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5. 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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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오른쪽)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함께 손을 맞잡아 들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손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선 김문수밖에 없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고 했다.

또 "나락으로 떨어지는 대한민국을 살려야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개헌을 통해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고 4년 중임제 도입을 위해 2028년 4월 대통령과 국회의원 동시 선출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정치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 300명에서 10% 감축하고, 국회의원 불체포·면책특권도 폐지하는 내용의 공약도 밝혔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정치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정치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왼쪽)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함께 손을 맞잡아 들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오른쪽)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함께 손을 맞잡아 들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오른쪽)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을 하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오른쪽)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문수(왼쪽)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함께 손을 맞잡아 들고 있다. 2025.05.22. suncho21@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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