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습지·보전 관리 조례’ 본회의 통과

김문영 2025. 5. 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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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강원도 생태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습지 보전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강원도의회는 어제(21) 제33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엄윤순 농림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강원도 습지 보전 관리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지사는 5년마다 ‘습지 보전 실천 계획’을 세워야 하고, 습지 보전 교육과 홍보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내 람사르 습지 도시로 인증받은 곳은 인제 대암산 용늪과 영월 한반도 습지, 오대산국립공원 등 3곳입니다.

김문영 기자 (my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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