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월드투어 日 오사카 공연, 극장에서 감상한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라이브뷰잉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명처럼 ‘무대 위의 제이홉’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재조명하며 팬들과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MORE’, ‘방화 (Arson)’, ‘NEURON (with 개코, 윤미래)’ 등 솔로 앨범뿐만 아니라 월드투어를 통해 최초 공개한 신곡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JAPAN’ 라이브뷰잉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 15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부산본점을 비롯한 전국 28곳에서 진행된다. 특히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김포공항, 청량리, 대전센트럴, 동성로, 부산본점에는 콘서트장과 가장 흡사한 ‘광음시네마’ 상영이 예정되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JAPAN’ 라이브뷰잉 기념 특전을 증정한다. 붉은 조명 속 제이홉의 강렬한 아우라를 그대로 담아 소장하고 싶은 ‘스페셜 엽서’와 ‘포토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라이브뷰잉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김세환 엑스콘팀장은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뜨거운 열기를 안겨줄 생생한 극장 중계를 준비하였다”라며 “현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디테일을 큰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뷰잉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48.1%·김문수 38.6%·이준석 9.4%[리얼미터]
- "바람 불면 날릴 정도" 가벼운 OLED 전세계에 알린 삼성디스플레이
- `손흥민 임신 공갈` 남녀, 구속 송치…수사 급물살
- 무서운 이야기로 '대박'…대치동 128억 건물주 된 '유튜버'
- 사비로 직원 100명에 해외여행 쐈다…'만우절' 약속 지킨 토스 대표
- "강아지 데리고"...10대들 상습 성폭행한 남성들의 정체 [그해 오늘]
- 모르면 손해…여름휴가 '이날' 떠나면 가장 저렴해
- 박보미, 아들상 후 2년 만 둘째 임신 "두번 유산 후 귀한 생명"
- 장우혁, 손성윤에 뽀뽀 내기 플러팅…이다해 "가수는 진도 빨라"
- 배우 이정진 "전세금 20억·현금 3억·주식 5억 보유" 자산 솔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