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식] 화성리에 연립·타운하우스 70가구 조성

김형우 2025. 5. 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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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2028년까지 360억여원을 들여 도안면 화성리 일원 2만7천㎡ 부지에 귀농·귀촌인, 청년농부, 은퇴자,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위한 연립하우스(50가구)와 타운하우스(20가구)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주거와 생활 인프라 등이 결합한 '삶의 거점'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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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2028년까지 360억여원을 들여 도안면 화성리 일원 2만7천㎡ 부지에 귀농·귀촌인, 청년농부, 은퇴자,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위한 연립하우스(50가구)와 타운하우스(20가구)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증평군청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한다. 주거와 생활 인프라 등이 결합한 '삶의 거점'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군은 도안창고플러스(문화공간), 올래하우스(청년복합공간), 실내스마트팜(노인일자리제공) 등 주변 시설과 연계해 이 지역을 농업과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생활 인프라를 조성해 실질적인 정착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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