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아이들 미연, 실물이 제일 예뻐" 극찬 ('엘피룸')


[TV리포트=홍지현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아이들 미연과 만났다.
22일 정용화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음악 토크쇼 '정용화의 엘피룸' 일곱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정용화의 엘피룸'은 아티스트의 인생을 영화에 비유해 OST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가는 뮤직 스토리 토크쇼다. LP판이 가득한 바이닐샵 무드의 공간에서 음악 이야기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아낸다.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이들의 미연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정용화는 미연에게 "자타공인 공주님"이라며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그는 "실물 제일 예쁘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들었다"라고 덧붙이며 미연의 비주얼을 극찬한다.
미연은 지난 19일 발매한 아이들의 미니 8집 앨범 '위 아(We are)'에 대해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고 소개한다. "팀명에서 '여자'를 빼고 아이들로 활동하게 됐다"라며 새로운 도약을 알린다. 또한 재계약에 대한 비하인드와 멤버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입담을 뽐낸다.
미연이 친한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면 부르고 싶은 노래로 꼽은 다비치의 '8282' 듀엣 무대도 펼쳐진다. 정용화와 미연의 음색과 가창력이 어우러진 라이브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정용화의 엘피룸' 일곱 번째 에피소드 아이들 미연 편은 선남선녀의 비주얼과 실력이 어우러졌다. 음악을 향한 진심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두 사람의 고백은 22일 오후 7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딩고 '정용화의 엘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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