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첫 11만 달러 돌파
구자룡 기자 2025. 5. 22. 09:55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감에 주말 동안 1억4600만원대를 회복하며 80일 만에 반등한 12일 서울 강남구 빗썸 고객 라운지 전광판에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5.05.22. ks@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095540081ogpm.jpg)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개당 11만 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서 22일 비트 코인이 처음으로 11만 달러를 넘어 2.61% 상승률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장중 한 때 11만724달러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 속에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도널드 트럼프 당선 한 달 후인 지난해 12월 5일 처음으로 10만 달러 선을 넘어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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