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넘사벽 미모에 칸 '들썩'… 글로벌 팬 홀렸다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5. 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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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Korea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우아한 자태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제78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는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와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때 그의 여리여리한 직각 어깨와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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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모습을 자랑했다.

이렇듯 한소희는 드레스 컨셉에 따라 다양한 매력과 비주얼을 선사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7월12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페이, 로스 앤젤레스, 뉴욕, 서울 등에서 팬미팅 월드 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를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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