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단일화 이야기 등 불필요…모든 전화 수신 차단"

배준우 기자 2025. 5. 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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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정치공학적 단일화 이야기 등 불필요한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 모든 전화에 수신 차단을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오늘(22일) 페이스북에서 "오늘부터 선거일까지 전화 연락이 어려울 것 같다. 꼭 필요한 연락은 공보 담당이나 당 관계자를 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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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정치공학적 단일화 이야기 등 불필요한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 모든 전화에 수신 차단을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오늘(22일) 페이스북에서 "오늘부터 선거일까지 전화 연락이 어려울 것 같다. 꼭 필요한 연락은 공보 담당이나 당 관계자를 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단일화 논의 제안에 거절 의사를 재차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국민의힘은 이 후보를 향해 김문수 대선 후보와 단일화를 하자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이 후보는 단일화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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