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3차 하희라·최수종 “많은 고민 끝에 새로운 도전”
박태근 기자 2025. 5. 22. 09:36

결혼 33년차인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하희라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많은 고민과 고민 끝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알렸다.
이어 “늘 그래왔듯이 감사한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 저도 정말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함께 tvN 스토리 신규 예능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통하는 두 사람은 방송에서 문제적 부부로 파격 변신, 부부 클리닉 예능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위기를 맞은 부부들의 실제 사연을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해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을 담은 연기를 선보인다.
코미디언 황제성, 양소영 변호사, 김지용 정신과 전문의가 카운슬러로 참여한다.
최수종괴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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