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만드는 레전드, 손흥민” 첫 트로피 ‘최고의 날’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5. 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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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3)의 첫 우승을 축하했다.
이에 토트넘은 지난 2007-08시즌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손흥민에게는 지난 2010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
손흥민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주장으로서 팀원을 다독이며,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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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3)의 첫 우승을 축하했다. 손흥민이 마침내 성인 무대 통산 15년 만에 첫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토트넘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가졌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42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또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에 토트넘은 지난 2007-08시즌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 유로파리그 우승은 1983-84시즌 이후 41년 만이다.

손흥민에게는 지난 2010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 토트넘에서의 10년 동안 세 차례 준우승 뒤 차지한 값진 우승이다.
경기 후 토트넘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한글로 “역사를 만드는 레전드, 손흥민”이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팀의 우승을 이끈 한국인 첫 주장’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손흥민의 업적을 기념한 것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주장으로서 팀원을 다독이며,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냈다.

이에 토트넘은 리그 17위로 처졌음에도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손에 넣었다. 유로파리그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최고의 결과로 이어졌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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