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베트남 요리를 편의점서" CU, 테이스티 월드 간편식 6종 출시
![[서울=뉴시스] 편의점 CU가 세계 요리를 구현한 간편식 브랜드 '테이스티 월드'를 신규 론칭하고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풍의 상품 6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084038149opjx.jpg)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편의점 CU가 세계 요리를 구현한 간편식 브랜드 '테이스티 월드'를 신규 론칭하고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풍의 상품 6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CU 테이스티 월드는 글로벌 미식 트렌드에 맞춰 세계 여러 나라의 인기 메뉴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구현한 브랜드다.
CU는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소스, 향신료, 원재료를 공수해 국가별 요리 특유의 맛을 재현해냈다.
특히 호불호가 갈리는 고수는 제외하고 다양한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바질, 스리라차 소스 등 이국적인 재료를 더했다.
또, 미식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상품 패키지는 항공권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먼저 CU는 태국의 로컬 요리인 팟카오 무쌉을 활용해 ▲팟카오 무쌉 덮밥(4300원) ▲팟카오 무쌉 삼각김밥(1300원) ▲팟카오 무쌉 김밥(3500원)을 선보였다.
매콤한 감칠맛이 나는 돼지고기 토핑을 느낄 수 있으며 매운 고추, 태국식 바질 향이 함께 어우러진 제품이다.
'갈릭 볶음밥 앤 치킨(4900원)'은 고슬고슬한 갈릭볶음밥과 스모키 소스를 발라 구워낸 치킨을 함께 구성한 덮밥이다.
'치킨 에그 미고랭(4600원)'은 에그 누들에 간장 닭갈비, 각종 야채를 토핑한 인도네시아식 요리다.
'테이스티 반미(5500원)'는 베트남 대표 샌드위치로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반미(bánh mì)를 구현한 간편식이다.
프랑스식 바게트에 불고기, 스시라차 소스, 피클 등의 동남아식 속재료를 넣어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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