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수익 얼마?…디바제시카, 대치동 128억 건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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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57만명을 거느린 스타 유튜버 디바제시카(41·이승주)가 대치동 128억 건물주가 됐다.
지난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128억5000만원에 매입, 25일 잔금을 치렀다.
디바제시카가 매입한 빌딩은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다.
디바제시카는 이사배, 버블디아, 디바제니 같은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성장시키는 제이비에스엔엠(JBS E&M)의 대표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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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57만명을 거느린 스타 유튜버 디바제시카(41·이승주)가 대치동 128억 건물주가 됐다.
지난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128억5000만원에 매입, 25일 잔금을 치렀다.
디바제시카가 매입한 빌딩은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다. 수인분당선 한티역 도보 1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해 상권과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치동 특성상 학원 수요가 꾸준하고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며 "현재 병원 및 학원이 임차 중인 구조다. 향후 임대 수익도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디바제시카는 미국 생활 경험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영어과에서 통번역을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TV에서 영어 콘텐츠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1세대 유튜버인 그는 영어 강의와 함께 일상, 먹방, 미스터리 콘텐츠 등을 선보여 왔다.
그중 '토요미스테리', '금요사건파일' 등의 콘텐츠가 조회수 100만~3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광고시청 비율이나 광고 단가 등에 따라 금액은 달라지지만, 조회수 100만을 기록한 유튜브 영상은 건당 50만원~500만원 수준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바제시카는 이사배, 버블디아, 디바제니 같은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성장시키는 제이비에스엔엠(JBS E&M)의 대표이사로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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