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출산 후 ‘아가씨’ 그리워 원피스 입었다 “아직 괜찮지 않나요”

이슬기 2025. 5. 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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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소셜미디어
사진=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야네가 꾸미고 외출에 나섰다.

아야네는 5월 21일 공식 계정에 "저도 꾸미면요…. 아직….. 괜찮지….않나요"라는 글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죄송합니다(빠른 사과)"라고 덧붙이면서 "앞엔 나름 아가씨모드, 뒤엔 엄마모드"라고 적었다.

아야네는 "예쁜 원피스 입고 싶어서 (그런날있자나여 괜히 꾸미고싶은날 아이원츄 꾸꾸꾸의 날) 집앞으로 나오기"라고 적기도 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2021년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의 아픔을 극복한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거쳐 지난해 7월 딸을 낳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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