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기찬, 콘서트 18일 앞두고 비보…“건강상의 이유로 연기”

류예지 2025. 5. 2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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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이기찬이 부산 콘서트를 미룬다.

이기찬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6월 8일 해운대 문화회관 예정되어 있던 부산 콘서트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연기됐음을 조심스럽게 전해드린다"고 적었다.

그는 "최근 성대 치료를 받으며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고, 당분간은 휴식이 필요하다는 주치의의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더 깊어진 감성과 좋은 무대로 찾아뵐 수 있도록 충분히 회복하고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예매해주신 분들께는 전액 환불이 진행된다"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기찬은 내달 8일 '이기찬 단독 콘서트 [Back to You] - 부산'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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