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강진·영암 선정
김윤 2025. 5. 22. 08:01
국토교통부의 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강진군과 영암군이 선정돼
국비 22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역활력타운은
지방 이주 정착을 희망하는 은퇴자와
귀농귀촌 청년층에게
주거·문화·복지·일자리 등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곡성군과 구례군이 이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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