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밀랍 인형이 된 왕실
2025. 5. 22. 08:00
<밀랍 인형이 된 왕실>
화려한 왕실 복장을 한 윌리엄 영국 왕세자와 캐서린 왕세자빈.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여왕의 모습도 보이네요.
얼핏 보면 실제같지만, 사실은 밀랍으로 특별 제작한 인형들인데요.
유명인의 모습을 똑같이 만들기로 유명한 영국 마담 투소 박물관에 전시된 겁니다.
캐서린 왕세자빈 인형은 고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티아라와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훈장을 착용하고 있는데요.
모든 디테일을 구현하는데에 20명의 아티스트가 꼬박 1년을 썼다고 합니다.
영국 왕실 가족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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