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1년 우산 4천만 개 폐기···수리센터서 고쳐볼까

2025. 5. 22. 07: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비 오는날, 우산을 깜빡했다면 편의점 등에서 쉽고 저렴하게 일회용 비닐우산 구매하는 분들 많으시죠.

우산은 사고 버리기도 참 쉽습니다.

그런데, 고장 난 우산을 버리기보다 수리를 해보면 어떨까요?

뉴스캐스터가 우산 잘 고치는 법, 알아보러 강동구 우산 수리센터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도 고장난 우산 가지고 수리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정재은 강동구청 기후환경과 환경정책팀장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이곳 우산 수리센터 소개부터 해주시죠.

<질문 2> 우산 수리 비용이 궁금한데요?

<질문 3> 우산을 수리공은 어떻게 선발하나요?

<질문 4> 이용 고객의 만족도는 어떤가요?

<질문 5> 이제 여름 다가오는데...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