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9살 연상 남편과 데이트…“요즘 사귀는 기분”

이유나 2025. 5. 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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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산 손연재가 부부의 날을 맞아 달달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손연재는 남편과 고급 식당에서 외식 중인 근황을 공개하면서 "우리 요즘 사귀나?"라고 적어 여전히 신혼 부부같은 설레임을 전달했다.

이어 아이가 새로 산 고가의 카메라 장비를 들고 놀자 "새로산거야. 내려놔르"라고 적어 귀여운 엄마의 모습을 엿보였다.

어느새 돌을 훌쩍 넘긴 아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이다. 이제는 제법 서서 걸어다니고 새로운 물건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특히 손연재는 2023년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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