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가수는 연애 진도 빨라"..♥세븐 언급에 스튜디오 초토화[신랑수업][★밤TV]
정은채 기자 2025. 5. 22. 06:30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배우 이다해가 "가수들은 연애 진도가 빠르다"는 주장을 펼치며, 본인의 연애사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164회에서는 가수 장우혁과 배우 손성윤이 캠핑장에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꽁냥 케미'를 발산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장우혁은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우혁은 캠핑장에서 입에 짧은 과자를 문 채 게임을 제안하거나, 2인용 텐트 안에서 "같이 누우실래요?"라고 돌직구 멘트를 던지는 등 진도 빠른 행동으로 손성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연애 토크가 이어졌다. '교감' 이다해는 "가수들은 원래 (연애 진도가) 빠른 거예요?"라고 묻자, '연애부장' 심진화는 "본인이 제일 잘 알잖아요"라며 이다해가 가수 세븐과 결혼한 사실을 넌지시 언급했다.
'교장' 이승철은 "가수들은 '아님 말고' 정신으로 들이댄다. 기획사에서 그렇게 배운다"라고 증언했고, 개그맨 문세윤 역시 "가수들이 빠르고, 배우들은 진중하게 천천히 간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배우 이정진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표했고, 이다해는 배우 김일우와 이정진을 향해 "옷도 청으로 맞춰 입고 와가지고"라며 웃음 섞인 지적을 했다.
이에 이정진이 이다해에게 "저희 같은 (배우) 편 아니에요?"라고 반응하자, 심진화는 "가수랑 결혼해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장우혁이 썸 타는 사이에 텐트에서 함께 눕자고 제안하는 모습을 보고 놀란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제가 들었으면) '한 번 누워볼까요?'라고 했을 것"이라며 가수 아내다운(?) 솔직함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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