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음주 운전 안돼"…1시간 출근길 단속에 6명 적발
유영규 기자 2025. 5. 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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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숙취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특별 음주단속을 한 결과 출근길 1시간 만에 6명이 적발됐습니다.
기장경찰서는 숙취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이달 한 달 출근길 특별 음주단속을 벌여 운전자 55명을 적발했습니다.
권유현 기장경찰서 서장은 "이번 단속은 '숙취 운전'을 적발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교통 사망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해 단속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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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단속
경찰이 숙취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특별 음주단속을 한 결과 출근길 1시간 만에 6명이 적발됐습니다.
어제(21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가량 기장 일대에서 음주 단속을 한 결과 총 6명이 적발됐습니다.
기장경찰서는 숙취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이달 한 달 출근길 특별 음주단속을 벌여 운전자 55명을 적발했습니다.
혈중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운전자는 10명, 면허 정지 수준은 45명이었습니다.
권유현 기장경찰서 서장은 "이번 단속은 '숙취 운전'을 적발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교통 사망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해 단속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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