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 110㎏→80㎏ 다이어트 반전과거 “햄버거 뚜껑 열고 먹어”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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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가 110kg 반전과거를 공개했다.

5월 2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광수와 현숙이 첫 데이트를 했다.

광수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이뤄졌다.

광수는 현숙과 공통점에 기뻐하며 "제가 나중에 사진 보여드릴 건데. 옛날에 110kg까지 나갔다. 그때 빼서. 햄버거 먹으면 한 입만 먹고 나머지는 뚜껑 열어 먹는다"고 빵 부분을 먹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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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광수가 110kg 반전과거를 공개했다.

5월 2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광수와 현숙이 첫 데이트를 했다.

광수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이뤄졌다. 광수는 현숙과 고기를 먹으며 “저는 탄수화물을 잘 안 먹는다”고 말했고 현숙이 “저도예요”라며 공감했다.

광수는 현숙과 공통점에 기뻐하며 “제가 나중에 사진 보여드릴 건데. 옛날에 110kg까지 나갔다. 그때 빼서. 햄버거 먹으면 한 입만 먹고 나머지는 뚜껑 열어 먹는다”고 빵 부분을 먹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현숙은 “나랑 비슷하다. 한 입은 그래도 통째로 먹는다”고 말했고, 광수는 “나만의 방법인데 오늘 통하는 게 몇 개냐”며 현숙과 공통점에 반색했다.

하지만 이어 광수가 확신했던 현숙의 그린라이트 신호 3가지는 모두 오해로 드러났다. 광수는 현숙이 술자리에서 자신 옆에 앉으라고 한 것, 바닥을 닦아준 것, 음식 준비를 도와준 것까지 3번의 그린라이트가 있었다고 봤다.

이에 현숙은 “그 세팅은 정말 거기에 돼 있어서 여기 앉으시면 되겠다 했다. 바닥 닦은 건 제가 흘려서. 음식 도와준 건 저를 첫인상 선택해준 광수님이 혼자 일하고 계셔서 도와드리려고 했다”며 모든 것이 광수의 오해였다고 해명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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