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장우혁 손성윤, 결혼은 시간문제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5. 22.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랑수업’ 장우혁, 여배우 손성윤 향한 대시가 대단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H.O.T. 장우혁 짝 찾는 과정이 클로즈업 됐다.

장우혁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배우 손성윤에게 제대로 반했다. 그는 손성윤을 위해 다양한 봄 소풍을 준비했다.

장우혁은 호젓한 자연에서 캠핑을 준비했다. 그는 “여기에 살림을 차릴 것”이라고 귀여운 말을 썼고, 손성윤은 박수를 치며 “박력 있다”고 호응했다.

두 사람은 마치 신혼 부부처럼 짐을 서서히 풀기 시작했다. 평소 차박, 캠핑 마니아로 알려진 장우혁은 손성윤을 위해 다양한 물품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무뚝뚝해 보이는 장우혁은 예상외로 다정한 남자였다. 그는 아직 쌀쌀한 봄 날씨에서 추위를 타는 손성윤을 위해 “옷도 가져왔다”며 직접 자기 옷을 입혀줬다.

@1

장우혁은 내내 손성윤을 살뜰히 챙겼다. 그는 미모의 손성윤에게 제대로 반한 듯 “오늘 그 분 뒤엔 철쭉 후광이 비췄다. 나도 마음이 설렜다”는 마음을 토로했다.

나이 40대에도 사랑과 썸은 유효했다. 장우혁은 설렘 가득한 20대 청춘처럼 그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고백할 용기를 갖췄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