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 원 베팅해 2억 원 '잭폿'…제주신화월드서 30대 중국인 행운
유영규 기자 2025. 5. 22. 05:57

▲ 제주신화월드 카지노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제주신화월드 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2억 원 넘는 잭폿이 터졌습니다.
제주신화월드는 중국인 관광객인 30대 여성 A 씨가 지난 15일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랜딩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 2억 1천만 원(세전)을 땄다고 어제(21일) 밝혔습니다.
A 씨가 게임에 베팅한 돈은 1천 원으로, A 씨는 스리 카드(three card) 포커 게임 중 가장 높은 족보인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잡았습니다.
이 카지노에서 잭폿이 터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8년 개장한 랜딩카지노는 제주지역 8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중 가장 큰 규모로, 슬롯머신 137대와 전자 테이블 게임 102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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